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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반] 지방에 대한 '고정관념' 바뀌나
이름
이영미
작성일
2016-09-23


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이 비만? 음식보다 조리법에 문제!



그동안 지나치게 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을 자주 먹으면 비만과 당뇨병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많았다.

그러나 영국에서 개최된 국제비만포럼에서 "비만이나 당뇨병 발병 원인을 음식 속 성분보다 조리법에서 찾아야 한다"는 주장이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 국제비만 포럼에 따르면 포화지방 등 성분 자체가 질병의 원인이 아니라 이를 가공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국제비만 포럼에 따르면 포화지방 등 성분 자체가 질병의 원인이 아니라 이를 가공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즐겨 먹는 식품은 여러 가공단계를 거치는 경우가 많다.

이 과정에서 풍미를 더하거나 유화시키는 작업을 위해 각종 합성착색료 증의 화학물질이 첨가된다.

원래는 뭄에 좋거나 나쁜 영향을 주지 않는 물질이 가공과정에서 해로운 물질로 변할 수 있다는 것. 국제비만포럼에서 나온 주장의 핵심은 '음식 속에 지방 또는 탄수화물이 많다' 라는 문제이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이 식품이 어떻게 생산되고 어떻게 가공 되었는지'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는 것이다.

국제비만포럼은 "현재로서 가장 좋은 조언은 건강에 해로운 성분 하나하나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영양소를 두루 섭취하고 많이 가공된 식품들은 피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영국공중보건국은 국제 비만포럼의 주장에 대해 '무책임한 주장' 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그동안 시중에 판매중인 가공식품과 고지방 식단이 심혈관계질환이나 당뇨병 같은 질환의 위험을 높인다는 기존 정설에 동의하는 입장이다.

한편 최근 국내에서는 체질량지수로 비만을 재는 것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국민 체형과 식생활이 서구화 됐지만 이를 반영하지 않고 단순한 체질량지수로 판정해 과체중, 비만자를 양산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방은 다 나쁘다? 좋은지방은 오히려 살 빠져!

스페인 바르셀로나 대학 라몬에스트루크 박사 연구팀이 스페인 거주 남녀 약 7500명을 5년간 추적 조사한 결과, 올리브류와 같이 몸에 좋은 지방이 풍부한 고열량 식사를 하면 열량을 엄격하게 제한한 경우보다 체중이 좀 더 감량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연구결과는 모든 종류의 지방이 우리 몸에 나쁜것은 아니라는 점을 보여준다.

또한 오랫동안 '지방과다 섭취가 비만과 심혈관계 질환을 유발하는 데 영향을 준다'고 알려진 인식을 뒤집어 논란이 예상된다.

연구킴은 제2형 당뇨병이 있거나 심장질환 위험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세집단으로 나눠 올리브유가 풍부한 지중해식 다이어트, 견과류가 풍부한 다이어트, 모든 지방을 피하는 일반적인 저지방 다이어트 식사를 하게 했다.

5년 후 올리브유가 풍부한 지중해식 다이어트 집단은 평균 0.88kg을 감량한 반면 저지방 다이어트 집단은 0.6kg, 견과류 다이어트 집단은 0.4kg이 빠졌다.

또한 연구팀은 지방을 제한한 섭취가 허리 군살을 빼는데 가장 효과가 적은 방법이라는것을 발견했다.

키를 기준으로 한 허리둘레는 저지방 집단이 1.2cm, 올리브유 집단이 0.85cm, 견과류 집단이 0.37cm가 늘었다.

에스트루크 박사는 "그동안 지방을 제한하는 저지방식이 건강식으로 인식돼 왔으나 비만 발생 감소에 ******** 영향은 거의 없다고 생각한다"며 "단 버터, 가공육, 달콤한음료, 디저트, 패스트푸드 등 유해 지방 함량이 높은 제한 없는 다이어트가 이롭다고 하는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 랜싯 당뇨병&재분비학' 최신호에 실렸다.                   - 이의경 기자,대한급식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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